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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가 중인 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곧은 자세로 요가 동작을 하고 있는 유민은 여전히 늘씬한 몸을 자랑한다. 특히 유민은 활동 당시와도 다를 바 없는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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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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