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끝없는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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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요가를 했다"며 "옛날에는 다리가 가늘어지고 싶다, 등살을 빼고 싶다 등 외모에만 신경을 썼지만 지금은 어쨌든 '움직일 수 있는 몸'이 필요하다는 것 뿐이다. 간절하다. 내일이나 모레 근육통이 올 거 같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가 중인 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곧은 자세로 요가 동작을 하고 있는 유민은 여전히 늘씬한 몸을 자랑한다. 특히 유민은 활동 당시와도 다를 바 없는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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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해 '올인', '좋은 사람', '아이리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유민은 지난해 2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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