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세 쌍둥이 엄마인 개그우먼 황신영이 부기가 쏙 빠진 모습을 자랑했다.
황신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기는 빠진 것 같은데 뱃살은 아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기 빠진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튜브톱 상의에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신영. 이때 최근 "몸무게 105kg에서 80kg 정도까지 줄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한 황신영은 이날 부기 뿐만 아니라 살도 많이 빠진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황신영은 "부기는 빠진 것 같은데 뱃살은 아직...운동을 시작해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황신영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를 통해 세 쌍둥이 육아를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