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한 옷차림으로 미용실을 방문한 분위기. 모자와 마스크 탓에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감출 수 없는 연예인 포스로 눈길을 모았다. 두툼한 패딩에도 가려지지 않는 D라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최근 재결합했으며 황정음은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