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4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회식까지 알차게 보내고 집에 왔는데... 내 기억에 없는 사진.....ㅠ"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우린 왜 꼭 밖에서 술 마시면 집에 와서 다시 이차를 하는 것인가. 술, 밥 다 먹고 왔는데 저걸 다 먹고 잔걸까....ㅠㅠ"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집 내부를 깜짝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가지런히 놓여있는 두 잔의 와인잔과 치킨 등의 안주가 시선을 끈다. 깔끔한 인테리어도 고급스럽다.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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