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결단을 내린 모습이다. 다빈손 산체스와 조 로든 중 한 명은 올 겨울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각) '콘테 감독이 올 겨울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마이클 브릿지 스카이스포츠 기자는 산체스나 호든 중 한 명이 매각될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콘테 체제로 개편한지 한 달 남짓 됐다. 그가 누굴 선호하고, 활용하지 않는지는 알 수 있다. 브릿지 기자는 산체스와 로든 중 한 명은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브릿지 기자는 "토트넘은 돈을 벌어야 한다. 산체스나 로든이 이적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체스는 2017년 여름부터 토트넘에서 뛰고 있다. 최근 토트넘 수비의 구멍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로든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출전 시간에 불만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는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 매체는 '현 상황에서 두 명의 선수를 다 매각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콘테 감독이 올 겨울 어떤 선수를 데려오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