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식탐에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Cipriani에서 우리끼리 저녁 식사. 화이트 트러플 탈리올리니와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어서 흡족했던 식사. 아들은 행여 오징어 튀김 우리가 먹을까 봐 나오자마자 모두 자기 접시로 옮김! 외동아들이라 식탐 없는 줄 알았더니 장난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식이 나오기 전 강수정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강수정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는 오징어 튀김을 독점한 강수정 아들의 바쁜 손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에 강수정은 "안 주면 더 뺏어 먹고 싶어짐. 초코케이크도 우리 눈곱만큼 나눠줌"이라며 아들의 식탐을 폭로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