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에너지가 남다른 남매와 바깥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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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6일 인스타그램에 "신나게 놀고 꼭 기억해주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먹에 올라탄 누나 서윤이를 신나게 흔들어버리는 동생 우경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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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세차게 흔드는 해먹 위에서 떨어질듯한 각도에서도 한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여유를 부리는 서윤이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두 아이를 낳고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17년 의사와 재혼했으나 또 한 번 이혼했다. 현재 홀로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이지현은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과 에너지가 넘치고 도마뱀을 사랑하는 곤충소녀 딸을 키우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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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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