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큰 아들과 나란히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7일 인스타그램에 "내 쪼꼬미"라는 글과 함께 4살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트로 살짝 가렸지만 절반 이상 보이는 얼굴에서 훈훈함이 느껴지는 잘생긴 얼굴.
황정음은 둘째를 임신한 만삭 임산부지만 얼굴은 소멸할 듯 작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만삭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된 황정음은 리마인드 웨딩 화보 같은 사진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혼했다가 재결합한 남편에게 입술을 내밀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큰 아들에 뱃속 아이까지 네 식구의 모습을 모두 담은 가족사진도 촬영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재결합 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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