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tvN '환승연애' 최고 인기남 곽민재가 키 190cm에 가까운 모델 같은 피지컬로 카메라 앞에 섰다.
맥앤지나는 '환승연애'를 통해 로맨틱 가이로 급부상한 곽민재와 함께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곽민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새 화보를 게재하고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며 쑥쓰러워했다.
곽민재는 '환승연애' 출연 후 타코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곽민재는 맥앤지나와의 인터뷰에서 "당분간은 한국에서 지내면서 타코 식당을 빨리 더 많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올수 있는 그런 규모의 가게로 성장시키는것이 저의 목표"라고 말했다.
연예계 진출과 모델 활동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만약 오늘과 같이 화보 촬영 등은 어떤 제안이 들어오면 할것 같다"면서도 "방송 쪽은 생각해보지 않았다. 비밀이지만 사실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환승연애' 방송 이후 전세계에서 SNS 댓글이 달리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나라는 사람을 알게됐지 싶고 의아하다. 이런 상황에 신기할 뿐이다"라며 웃음지었다.
한편 곽민재는 '환승연애'에서 유일하게 환승 커플로 탄생한 출연자다. 당시 커플이 됐던 김보현은 지난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곽민재 오빠와 커플이 된 후 세간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 집 밖에 나가지도 않았다"며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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