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겨울 임산부 대비를 모두 마쳤다.
우혜림은 7일 자신의 SNS에 "오트밀을 연상시키는 머리 짱 따뜻한 바라클라바. 짱 편한 임부복 그리고 새로운 노트북 가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쩍 불러온 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우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우혜림은 추운 날씨에 머리와 목을 보호하는 바라클라바를 입고 업무용 노트북 가방 등을 자랑하며 올겨울 대비를 다 마쳤다.
특히 이전에는 불러온 D라인을 감추려 펑퍼짐한 옷을 입었던 우혜림은 이제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며 만삭 임산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우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새 멤버로 합류했다. 2017년 그룹 해체 후 학업에 집중하던 우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우혜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라며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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