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가 1위 행진 중이다.
'아이노치카라'는 10만 7371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7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노치카라'는 지난달 29일 음원 선공개 직후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인 라인 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1위로 진입, 일간 차트는 물론 주간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또 아와, 라쿠텐 뮤직 등 현지 음원 차트 1위도 석권했다. 수록곡 '홈'과 '스냅샷'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세븐틴의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노치카라'는 세븐틴의 첫 윈터송이자 일본 오리지널로는 첫 발라드곡이다. 겨울처럼 춥고 힘든 상황에도 우리 모두의 사랑의 힘이 있다면 따뜻한 봄이 찾아올 거라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캐럿(팬클럽)에게 세븐틴이 보내는 사랑이 담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