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가 1위 행진 중이다.
'아이노치카라'는 10만 7371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7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노치카라'는 지난달 29일 음원 선공개 직후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인 라인 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1위로 진입, 일간 차트는 물론 주간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또 아와, 라쿠텐 뮤직 등 현지 음원 차트 1위도 석권했다. 수록곡 '홈'과 '스냅샷'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세븐틴의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노치카라'는 세븐틴의 첫 윈터송이자 일본 오리지널로는 첫 발라드곡이다. 겨울처럼 춥고 힘든 상황에도 우리 모두의 사랑의 힘이 있다면 따뜻한 봄이 찾아올 거라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캐럿(팬클럽)에게 세븐틴이 보내는 사랑이 담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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