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클라라가 손바닥만한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8일 인스타그램에 올 화이트와 올 블랙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깨끝이 없는 톱 스타일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은 클라라는 정장 자켓을 하나 걸치면서 시크함을 뽐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 클라라는 중국 스태프와 함께 워킹하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그녀의 지시에 맞춰 방향을 옮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중국에서 활동하며 작품도 흥행한 만큼 클라라의 숨은 중국어 실력을 느끼게 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81억 상당의 한국의 초고층 럭셔리 레지던스에 신혼집을 차리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