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클라라가 손바닥만한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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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8일 인스타그램에 올 화이트와 올 블랙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깨끝이 없는 톱 스타일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은 클라라는 정장 자켓을 하나 걸치면서 시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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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영상에서 클라라는 중국 스태프와 함께 워킹하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그녀의 지시에 맞춰 방향을 옮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중국에서 활동하며 작품도 흥행한 만큼 클라라의 숨은 중국어 실력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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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81억 상당의 한국의 초고층 럭셔리 레지던스에 신혼집을 차리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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