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럭셔리 하우스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겼다.
진재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흐렸다가 맑았다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 하우스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럭셔리 주택 안에 있는 야외 수영장을 바라보며 흐린 제주의 날씨를 느끼는 중. 호캉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우아한 진재영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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