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친구 같은 부부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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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달음식 소주와 맥주 마이클 부블레 노래 그리고 절친과의 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퇴근 후 야식을 먹는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퇴근길 이것 또한 감사합니다"라며 병원장 한창과 함께 퇴근하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같이 집에 온 후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여전히 친구 같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최근 한의원을 개원하며 병원장이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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