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이 89분을 소화했다. 마요르카는 셀타 비고와 0대0으로 비겼다.
마요르카는 10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팔마에서 열린 셀타비고와의 라 리가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4분 마요르카 로드리게스의 슈팅이 나왔다. 골문을 빗나갔다. 15분에는 셀타 비고 미나가 교체아웃됐다. 크로스를 막으려다 부상을 입었다. 갈하르도가 들어왔다.
35분 셀타비고가 찬스를 얻었다. 하비 갈란이 왼쪽을 파고들어간 뒤 크로스했다. 그러나 슈팅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44분 셀타비고는 갈라르도가 슈팅했다. 이를 골키퍼가 막아냈다. 멘데스가 다시 슈팅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마요르카는 전반 추가시간 2선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다니 로드리게스가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그러나 제대로 맞지 않았다.
후반 들어 마요르카가 공세를 펼쳤다. 후반 6분과 8분 이강인이 슈팅을 시도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마요르카는 후반 11분 압돈을 빼고 앙헬 로드리게스를 넣었다. 그래도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후반 24분 산체즈를 불러들이고 구보를 넣었다. 승부수였다.
그러나 경기는 돌파구가 없었다. 서로 지루한 경기를 펼쳤다.
마요르카는 후반 44분 이강인을 빼고 니노를 넣었다. 이후 셀타 비고가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후반 추가시간 셀타 비고 하비 갈란이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이어 놀리토가 다시 슈팅을 시도해다. 다시 레이나 골키퍼가 막아냈다. 또 다시 멘데스가 다시 슈팅했다. 레이나가 또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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