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Top30에 개설한지 5일도 안된 BTS 전 멤버가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뷔가 1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다른 멤버들도 모두 30위 안에 안착했다. 지민이 19위, 정국이 23위, 진이 26위, 슈가가 27위, 알엠이 28위, 제이홉이 29위에 올랐다.
HYPEAUDITO가 선정한 이 순위는 특히 활동량이나 게시물 업뎃 수 등이 중요한 수치 중 하나. 상대적으로 개설한지 얼마 안된 BTS 멤버들이 이리 주목을 받는 것은 얼마나 전세계 인기가 높은지를 보여준다.
한편 BTS는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대면 콘서트와 방송 등을 끝내고 대부분 귀국, 10일간의 자가격리기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내년 초까지 데뷔 이후 두번째 공식 휴가를 즐길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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