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CG같은 다리 길이를 뽐내며 마네킹 각선미를 드러냈다.
전소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HAPPY HOLIDAYS"라며 "주말에 뒹굴뒹굴 하다가 스튜디오 나와서 게임 해버리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금발의 전소미가 핫팬츠를 입고 화이트 삭스를 입고 구두를 신고 긴 쇼파 위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지금 입기 딱 좋은 후디 만들어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맨날 이것만 입지오"라며 "chillin in my new fav hoodie..TEAM COMFY WHO'S WITH ME? XOXO MERCH LESS GO"랑고 적고 신곡 XOXO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선 모습이다.
전소미는 지난 10월 29일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쳐 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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