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태닝 제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호날두는 이미 자신을 이미지한 향수 사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태닝 제품도 만든다. 호날두는 엄청난 근육과 구릿빛 피부로 유명하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호날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오리진스'을 트레이드마크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화장품, 안티에이징 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호날두는 화장품 사업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걸고 호텔 사업, 부동산 사업 등을 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호텔 사업은 사실상 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현재 맨유에서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랄프 랑닉 감독 부임 후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랑닉식 축구에 빠르게 적응하며 팀의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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