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태닝 제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호날두는 이미 자신을 이미지한 향수 사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태닝 제품도 만든다. 호날두는 엄청난 근육과 구릿빛 피부로 유명하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호날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오리진스'을 트레이드마크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화장품, 안티에이징 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호날두는 화장품 사업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걸고 호텔 사업, 부동산 사업 등을 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호텔 사업은 사실상 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현재 맨유에서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랄프 랑닉 감독 부임 후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랑닉식 축구에 빠르게 적응하며 팀의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