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탈모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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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12일 자신의 SNS에 "청소에 집착하는 나. 오늘은 꼭 암것도 하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어느새 손에 들려있는 청소도구들. 돌어서면 또 청소할 곳이 보이고 돌아서면 아이들이 엉망을 만들어도. 이래서 탈모가 오나봐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날마다 놀러와주는 아이들의 고마운 친구들을 위해 매일매일 퐈이야"라며 '#살림이 제일 힘들어요 #격하게 퍼져있고 싶음# 일상 #청소 #살림 #육아소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집안일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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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저도 집에 있으면 청소모드" "정말 대단하다" "이것만 이것만 하다보면 끝이 없다"는 등 격한 공감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두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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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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