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이 아닌 정호영 셰프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홍현희는 "결국엔 이쓰니랑 찍은 사진 하나도 못 건짐. 3주년 결혼기념 사진은 호영오빠랑"이라고 설명하며 "오빠 아니에요", "부부 아니에요"라는 장난기 넘치는 해명도 더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쓴은 "포토 바이 이쓴이라고 적어주세요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함께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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