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아들 방학 전 남편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둘만의 화이트 트러플 디너! 이번 주 금요일부터 아이 방학 시작이니 무조건 삼인일조…그 전에 둘만 저녁시가하기 ㅎㅎㅎ화이트 트러플 리조토와 탈리올리니는 감동이었고 화이트 트러플 젤라또도 역시. 급예약이어서 더욱 기뻤던 아들이 아직 트러플 맛을 몰라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단둘이 외식을 즐기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 부부가 선택한 메뉴는 각종 화이트 트러플 요리. 리조또에 젤라또까지 야무지게 먹은 부부는 화려한 명품관 뷰를 바라보며 연말데이트를 미리 즐겼다. 홍콩 부촌인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인 부부의 럭셔리한 주말 일상이 엿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