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 곱게 자란 '재벌 2세'의 하루 "놀러갔어요~" by 김수현 기자 2021-12-14 22:47: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러블리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Christmas is right around the corner! 놀러갔어요. 예쁜 소품도 구경하고 커피도 마시고 주인부부께서 넘 예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가로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착장을 한 채 러블리하게 땋은 양갈래 머리로 매력도 더했다. 힌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