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귀요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딸을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외출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딸의 모든 순간을 저장 중인 한지혜. 딸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빛나는 피부를 자랑 중이다. 이때 딸도 카메라를 응시, 포동포동한 귀여운 볼살을 뽐내며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 중인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한지혜는 "포동포동"이라면서 엄마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 딸의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웃게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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