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주리, 큰아들 취학통지서에 울컥 "여보 우리 학부모래" by 이게은 기자 2021-12-14 15:51: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초등학생 학부모가 된다.Advertisement1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컥. 도윤아 너 이제 초등학교 간다? 도윤이는 내 바람대로 건강하게 밝게만 자라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이와 함께 첫째 아들에게 전달된 취학통지서를 공개, "여보 우리가 학부모래"라며 남다른 감회를 표현했다.Advertisement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