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송가인이 러블리 미모로 감탄을 안겼다.
송가인은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풍류대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료를 손에 들고 단아한 미소를 짓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차분한 생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살이 빠져 더욱 미모에 물이 오른 송가인이 최근에 올린 사진을 본 전현무는 방송에서 이어진 인연으로 "살 그만 빼 얼굴 없어지겠어"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JTBC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