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021년 MBC 드라마를 빛낸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올 한해를 빛낸 MBC 드라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1 MBC 연기대상'이 12월 30일 오후 8시 40분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2021 MBC 연기대상'은 작년에 이어 MC 김성주가 단독 진행을 맡는다. 김성주는 1988년 변웅전 아나운서가 단독 MC를 맡은지 30여년 만인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단독 MC를 맡아 매끄럽고 위트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호평 받은 바, 올해에도 MC석에서 최고의 진행으로 '별들의 파티'의 호스트를 맡을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드라마 취향에 맞는 '야식 추천 메뉴'도 소개하며 연말 밤에 연기대상을 '맛있게' 시청할 수 있는 취향 저격 음식들도 소개하며 시상식 분위기를 달궜다. 또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 덕력고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올해 방송된 드라마에 대한 퀴즈를 맞춘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프로그램 관련 각종 굿즈도 푸짐하게 배포될 예정이다.
'2021 MBC 연기대상'은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에서 참여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12월 30일(목) 저녁 8시 4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