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깡 마른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뼈가 드러날 정도의 슬림함에 배우 박지현은 "친구야 뼈만 남길 셈이야?"라며 놀라기도 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서 새벽 역을 맡으며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6년 째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