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화사한 미소를 선보였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엄지의 제왕' 촬영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전 준비 중인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팅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소유진.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청순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한 대기실에서 '엄지의 제왕' 대본을 들고 촬영한 사진도 게재, 단아한 미소 속 아름다움을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유진은 "촬영 내내 건강해지는 느낌! 행복한 에너지 듬뿍 받는 즐거운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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