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배 드러내고 무슨 짓?
오마이걸 아린이 아슬아슬 탱크톱을 입고 화끈 포즈를 취했다.
무대의상인 듯한 이 옷은 배꼽이 드러나는 탱크톱 상의. 여기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아린은 계단에서 마치 런웨이처럼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린은 지난 15일 밥상공동체 대구 연탄은행에 연탄 2만 장 상당의 1600만원을 기부했다. 아린이 후원한 연탄 2만 장은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아린은 지난 1월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약 1000만원 가량의 물품을 기탁했고, 작년 12월 남몰래 고향인 부산의 노인 복지관에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것이 뒤늦게 밝혀지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린은 지난해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안정적인 연기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고, 최근 tvN 드라마 '환혼'으로 첫 사극 도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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