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현의 딸이 도마뱀 탈피에 대해 설명했다.
18일 이지현은 SNS에 "루이가 탈피해요~ 오늘 눈 많이 온대요^^ 아이들이 벌써 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무장하고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 하실거죠 #일상#주말#파충류#사랑#도마뱀#탈피#마니아"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애완 도마뱀이 탈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이지현의 딸은 도마뱀의 발가락 부위에 탈피를 도와줘야한다며 "내가 20살까지 양말을 신고 있는다고 생각해봐"라고 설명해 삼촌 이모팬들을 웃게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두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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