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딸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소유진은 SNS에 "뭐여 ~ 할로윈이여? #아니공쥬 ♡ 달달한 아빠랑 막둥이 ㅎㅎ"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의 뽀뽀에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엄지의 제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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