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 셰프 이연복이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진과 이연복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케이크와 초를 앞에 두고 다정한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이연복은 "늦었지만 석진이 생일 축하 축하. 미국에서 와서 격리해제되자마자 찾아 와준 석진이 고마워^^"라며 진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진은 1992년 12월 4일 생으로, 지난 4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33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공개해왔다.
한편 진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지난 6일 입국했으며 개인 SNS를 개설,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이연복은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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