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손태영이 7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22일 손태영은 SNS에 "엄마를 잃어버린 강아지 ㅠ 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권상우와 함께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7살 딸 리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호는 7살이지만 수준급 그림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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