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2일 옥주현은 SNS에 "이 녹화를 왜 하러 가는 걸까"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과 후 설렘' 이야기 하는 건가?", "무슨 일이지?", "왜 그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에서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해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