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아이비가 과거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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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우월한 미모와 가녀린 어깨선이 돋보인다. 아이비는 "우리 많이 말랐었네 ㅋㅋㅋ나 저 때 46kg 지금 51kgㅋㅋ"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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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시카고'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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