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있다.
영국 매체 90min는 23일(한국시각) 'AT 마드리드 키에런 트리피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고 있다. 단, 뉴캐슬이 거액을 제시하며 유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31세의 트리피어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이다. 번리와 토트넘을 거쳐 2019년 AT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주로 라이트백으로 뛰는 트리피어는 매우 공격적이다. 오버래핑 시 크로스 능력은 최상급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수비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뤄내면서 세계최상급 윙백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AT 마드리드에서 핵심 자원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이다.
최근 맨유와 토트넘이 AT 마드리드에 트리피어 이적을 문의했다. 단, 뉴캐슬 에디 하우 수석 코치는 트리피어를 열렬히 원하고 있다. 뉴캐슬은 주급 15만 파운드의 거액 계약을 제안하면서 유혹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