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호크아이'(리스 토마스·버트 & 버티 감독)가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 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직 한국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인사를 전해와 시선을 집중시킨다.
'호크아이'가 지난 22일 에피소드 6편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과 카타르시스 넘치는 액션까지 시청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완벽한 엔딩을 선물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호크아이' 속 주역 제레미 레너와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한국 팬들의 큰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신년 인사를 전해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레미 레너가 "한국에서 '호크아이'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들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우리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덧붙이며 감사와 함께 행복감을 표했다.
더불어 짜릿한 액션과 유쾌함 가득한 유머, 그리고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가 듬뿍 담긴 '호크아이'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과 함께 "홀리데이에 완벽한 시리즈"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끝으로 마지막 인사와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즐거운 연말 되세요"라는 말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진심을 담아 희망찬 신년 인사를 전하며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호크아이'는 지난 10년간 어벤져스의 멤버로 MCU를 이끈 호크아이가 히어로 인생 최대의 난제 케이트 비숍과 함께 크리스마스 최고의 미션을 마주하는 그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담긴 첫 솔로 시리즈이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 호크아이의 과거, 현재, 미래에 걸친 잊지 못할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첫 솔로 시리즈다.
외신 휘프 미디어에 따르면 '호크아이'는 공개 전부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꼽혔고, 2021년 방영될 다양한 OTT 기반 작품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 1위로 꼽혀 큰 기대를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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