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양이 키즈 모델로 활동을 이어간다.
야노시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2년부터 키즈 데뷔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는 글로 추사랑 양 외 다른 키즈 모델들의 데뷔 소식을 알렸다. 추사랑 양은 야노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모습. 남다른 팔다리 길이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던 추사랑 양은 5월 일본에서 한 패션 브랜드 화보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엄마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모델이 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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