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양이 키즈 모델로 활동을 이어간다.
Advertisement
야노시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2년부터 키즈 데뷔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는 글로 추사랑 양 외 다른 키즈 모델들의 데뷔 소식을 알렸다. 추사랑 양은 야노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모습. 남다른 팔다리 길이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던 추사랑 양은 5월 일본에서 한 패션 브랜드 화보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엄마 야노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모델이 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