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23일 이지혜는 SNS에 "d-1 건강하게 잘 출산 할께요. 미니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나와야 해 낼 만나자. 떨려요 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모습. 환자복을 입고 씩씩하게 웃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떨지 말고 잘 출산하세요",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응원 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이지혜는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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