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완전체' 피닉스 선즈가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다.
CBS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12월 3주째 파워렝킹에서 피닉스 선즈가 유타 재즈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LA 레이커스는 다시 추락했고, 시카고 불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피닉스는 한 주간 가장 압도적 경기력을 보였다. 에이스 데빈 부커가 돌아왔다. 피닉스는 ORTG에서 116.3점을 기록, 공격에서 폭발적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피닉스는 2계단 오른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25승5패를 기록, 서부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변함없이 유지. 시카고 불스가 6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했다. 시카고 불스는 잭 라반이 코로나 변수로 결장하고 있지만, 더마 드로잔이 가세했다.
한편, 앤서니 데이비스가 결장하고 있는 LA 레이커스는 8계단이나 추락했다. 경기력 자체가 좋지 않다. 19위를 기록 중이다. 상당히 좋지 않다. 위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순위=팀
1=피닉스
2=골든스테이트
3=시카고
4=유타
5=브루클린
6=클리블랜드
7=마이애미
8=멤피스
9=밀워키
10=LA 클리퍼스
11=필라델피아
12=덴버
13=보스턴
14=댈러스
15=워싱턴
16=샌안토니오
17=미네소타
18=토론토
19=LA 레이커스
20=샬럿
21=뉴욕
22=오클라호마
23=뉴올리언스
24=포틀랜드
25=애틀랜타
26=인디애나
27=올랜도
28=새크라멘토
29=휴스턴
30=디트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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