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수가 내년 새 앨범을 예고했다.
이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 한 사진에는 'exhale'(날숨)이라고 적혀 팬들의 기대를 유발했다.
최근 이슈는 SNS에 "올해는 별 일 없으면 바다에 있었다. 파도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오가고 다만 누구의 것도 아니여서 편했어. 지난한 물밖의 일은 포말에 엉켜 소리없이 사라지고 나는 자꾸만 웃음이 났다가 울음이 났다가, 그냥 흘러가는것으로 올해를 마무리하려고 해. 건강만 해 다른것은 아무래도 다 괜찮아 곧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내년 활동을 기원했다.
이수는 가수 린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0월 KBS2 '연모' OST '알아요'를, 이수도 10월 SBS '홍천기' OST '긴 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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