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뱀을 목에 걸고 행복해하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세부터 키즈카페보다 파충류 샵을 더 많이 다닌 서윤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딸의 취향. 뱀을 목에 두르는 게 소원이었던 너. 소원성취했네? 넌 어디서 왔니. 인형 놀이가 뭐에요. 파충류 소녀.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의 딸 서윤이는 뱀을 목에 걸고 해맑게 미소 짓고 있다. 집에서 도마뱀을 키울 정도로 파충류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윤이는 거침없는 손길로 파충류를 만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후 현재 9세, 7세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