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미' 아님. '스우파' 아님. '엄마는 아이돌'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웨그 가득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튜브톱 상의에 청자켓을 착용, 여기에 비니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별. 이어 화려한 액세서리와 진한 핑크 헤어피스를 붙여 힙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Advertisement
환한 미소부터 강렬한 눈빛까지 별의 숨겨왔던 걸크러쉬 매력이 한껏 드러난 순간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별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는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별은 "뒤늦게 제대로 불어 온 춤바람. 늦바람이 무섭다더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