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한테 우동 먹고 싶다 했는데 문 닫혔다고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깜깜한 새벽 문 닫힌 우동집 모습이 담겼다.
남편은 우동이 먹고 싶다는 정주리를 위해 새벽에 우동집으로 향했지만 아쉽게도 문이 닫혀있는 상황. 그러나 정주리는 "대신 다른 우동 사다줌♡"이라는 글로 우동을 먹게 된 모습을 공개했다. 남편이 다른 곳에서 우동을 사온 것. 넷째 임신 후 더 달달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