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밉지 않은 관종 언니' 이지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24일 "이지혜가 금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지혜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남편 문재완 씨가 둘째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올해 이지혜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일과 가정에서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씨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이지혜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로 복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딸 태리 양을 낳았다. 결혼 생활 모습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과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 등을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이지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이자 방송인인 이지혜씨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입니다.
이지혜씨가 금일(24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문재완씨는 사랑스런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 이지혜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일과 가정에서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씨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지혜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로 복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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