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병원을 순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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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박미선은 SNS에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으로 3차 주사 맞고, 안과치료받고, 팔물리치료하고, 치과치료 하고, 하루종일 병원에서 보냈네요. 이런 날에도 애쓰시는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지만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병원순례 #3차접종완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마스크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특히 박미선은 어플을 이용해 산타와 루돌프 등을 넣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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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지난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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