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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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제부터 너무 달려서 조기취침. 크리스마스 굿~나잇"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의 자택 내부가 담겼다. 현영의 자택 거실은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거실 한켠에 자리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플라잉 요가 장비가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의류사업 연 매출이 80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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