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송지효의 충격적인 연애운이 공개됐다.
최근 녹화는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신년 운세를 풀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2년 송지효의 연애운은 멤버들의 화두로 떠올랐는데 "(송지효는) 남자 보는 눈이 없다, 당할 수도 있어서 여러분이 도와줘야 한다"는 역술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멤버들은 "맞다"며 격한 공감을 표했다. 더불어 "옛날에 그렇게..."라며 송지효의 과거 연애사까지 거침없이 폭로해 송지효를 발끈하게 했다.
또 역술가는 "색다른 도전을 할 일이 생긴다. 영화라든가 드라마든가..."라고 구체적인 계획까지 언급하며 2022년 송지효의 활약을 암시했다. 평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송지효는 "제가 요새 많이 힘듭니다"라며 말을 이어갔고, 급기야 "(사주 풀이를) 그만해야 할 것 같다"고 선언해 과연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세찬이는 왜 저를 좋아하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역술가는 "세찬 씨는 어린 여자를 좋아합니다. 세찬 씨의 마음속엔 다른..."이라며 깜짝 놀랄만한 발언을 했고 연이은 충격적인 사주 풀이에 양세찬은 "그게 보여요?"라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또 역술가는 "전소민에게는 특이한 능력이 있다"고 밝혀 공포에 떨게 했는데,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멤버들의 신년 운세 결과는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