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MBC '방과후 설렘' 중간고사에서 2학년, 3학년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오늘(26일) 밤 9시 방송된 '방과후 설렘' 5회에서는 중간고사 결과가 공개되며 2학년 주효린 연습생과 3학년 김민지 연습생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지난주에 3학년 에이스 최윤정, 4학년 에이스 윤채원이 각 학년 탈락 후보 운명을 걸고 맞붙었다. 3학년이 최종 점수 1012점, 4학년은 1334점을 받으며 3학년이 패배해 김민지 연습생이 무대를 떠나게 됐다.
김민지 연습생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 없어요"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담임선생님인 옥주현은 김민지 연습생을 안아주며 울컥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1학년과 2학년의 중간고사 대결에서는 1학년 탈락 후보로는 오유진 연습생이, 2학년 연습생은 주효린 연습생이 탈락 후보로 올랐다. 결과는 1학년이 최종 승리하며 2학년 주효린 연습생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무대를 내려온 주효린 연습생은 "리원이가 부담이 컸을 텐데 열심히 해주고 고생해 줘서 고맙다"라며 김리원 연습생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비록 떨어졌지만 앞으로도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lyn@sportschosun.com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