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세상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김나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셨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새로운 인연을 맺고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나영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김나영은 이날 SNS 스토리에도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그의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앞서 16일 김나영 측은 이날 보도된 마이큐와 열애설에 대해 "지난 11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앞서 이날 연예 매체 '스포티비뉴스'는 두 사람이 지난 10월 화보 현장에서 만나 알게 됐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여느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큐는 2007년 1집 앨범 'Style Music'으로 데뷔,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렸다. 앨범 발표는 물론 개인 전시회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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